<원포인트 생활정보 Q. 6월이 제철인 매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매실청 쉽게 만들어요.>
-준비한 청매실(600g)은 깨끗이 씻어 마른 행주로 물기를 닦아준다.
-꼬치를 이용해 꼭지를 떼어내고 진액이 우러나오게 몇 군데 찔러놓는다.
-씻은 대추(10알)는 가위 끝으로 칼집을 넣고 볼에 청매실을 담고 설탕(100g)을 뿌려 섞어준 다음 올리고당(500g)g을 넣고 흔들어준다.
-대추를 넣고 다시 한번 잘 섞어 물기 없는 병에 넣어준다.
-뚜껑을 덮어 밀봉해 준 다음 3개월 후 매실의 즙이 빠져나오면 매실청만 걸러 병에 담아 냉장보관한다.
-알칼리성이 강해서 현대인의 혈액과 체액을 약알칼리성으로 유지시켜준다.
-몸에 쌓이는 피로 물질인 젖산을 배출시키는 능력이 탁월해 피로회복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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