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피나스테라드 제제 전립선암 발생 경고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쓰이는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제제가 전립선암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 FDA의 분석 결과 이 두 가지 성분이 심각한 형태의 전립선암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우리 의약사들도 처방.투약.복약지도 때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국내에는 제이더블류중외제약의 피나스타정 등 69개사의 101개 품목이 허가를 받아 시판되고 있으며, 국내 허가사항에도 전립선암 관련 사항이 일부 반영돼 있다고 식약청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