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남부에서 현지시간 어제 정부군과 반정부 무장세력이 교전을 벌여 40명이 숨졌다고 예멘 정부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예멘 국방부는 남부 아비안주 로데르와 진지바르 등에서 알 카에다 소속으로 추정되는 무장대원들과 교전을 벌였으며, 21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부군 19명도 전사했다고 한 지방정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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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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