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현대차 "아산공장 자살 타임오프 관련 없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현대자동차가 아산공장 노조원 49살 박모씨가 노조탄압 때문에 자살했다는 노조의 주장이 계속되자, 개인적인 일신상의 이유가 주된 원인으로 보인다며 반박했습니다.

사측은, "박씨가 현재 노조간부가 아니기 때문에 타임오프제 때문에 월급을 받지 못했다는 것도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노조 간부들에 무급휴가를 적용했을 때도 박씨는 포함되지 않았고, 최근까지 박씨에게 급여를 정상적으로 지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박씨의 자살 이후, 대책위를 꾸리고, 공개 사과와 산재에 준하는 처우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