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훈련병 뇌수막염 사망…군 늑장대응이 화 불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 4월 말 논산훈련소에서 뇌수막염으로 숨진 노 모 훈련병과 관련해 군의 늑장대응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육군은 지난 4월 하순 논산훈련소에서 전 모 훈련병이 고열과 의식불명 증세를 보여 외부 병원에 입원한 결과, 뇌수막염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훈련소 측은 이틀 뒤, 19살 노 훈련병이 고열 증세를 호소했는데도 감기로 판단하고 해열제만 투여했고 노 훈련병은 결국 뇌수막염으로 사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식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