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대기업과 협력업체들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외국에 파견하는 해외시장 동반 진출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협력재단은 1차로 내일부터 23일까지 한국전력과 24개 협력 중소기업 관계자들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시작으로 올해 모두 6차례에 걸쳐 6개 대기업, 100여개 중소기업을 해외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협력재단 관계자는 "외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들에게 대기업의 경험과 네트워크 등이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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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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