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잠시 뒤 청와대 정무수석과 홍보수석을 포함한 수석 3~4명의 교체를 단행합니다.
청와대 핵심참모는 "잠시 뒤 청와대 개편이 단행될 것"이라며 "정무수석과 홍보수석이 교체 대상에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무수석 후임에는 한나라당 김효재 의원이, 홍보수석 후임은 김두우 청와대 기획관리실장이 유력합니다.
재임 기간이 오래된 진영곤 고용복지수석을 포함한 수석 1~2명도 교체될 것이라고 이 참모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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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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