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부상 장병들의 신속한 후송을 위해 의무전용 헬기를 실전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올해는 우선 육군이 운용 중인 UH-60, HH-47 헬기에 의무장비 3세트를 탑재해 의무헬기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의무전용 헬기 8대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한국형 기동헬기인 '수리온'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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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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