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카카오톡처럼 데이터를 기반으로 무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메신저인 '올레톡'을 출시했습니다.
올레톡은 휴대전화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과 채팅을 할 수 있고 음성통화와 단문메시지서비스, SNS,즉 소셜네트워킹서비스 등을 지원한다고 KT는 설명했습니다.
이 가운데 채팅과 SNS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지만, 음성통화는 기존의 음성통화 서비스를 그대로 연계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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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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