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일부 지역의 경기 회복 속도가 둔화하고 있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발표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지수는 21.87포인트 내린 12,048.94에 장을 마쳤고, S&P500 지수는 5.38포인트 내린 1,279.56을, 나스닥 지수는 26.18포인트 떨어진 2,675.38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주식시장은 미국 경제가 추진 동력을 잃고 있다는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어제 발언에 이어 경기 회복세가 주춤한다는 연준의 베이지북 발표가 나오자 6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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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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