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저녁 7시쯤 전북 정읍시 정량리의 한 하천에서 11살 임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임 군은 이날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 오후 5시쯤 급류에 휩쓸려 내려가며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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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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