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은 남부 아비안 지역에서 예멘군과 알 카에다가 교전을 벌여 알 카에다의 지도자 1명을 포함한 30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멘 국방부는 8일 웹사이트에 발표한 성명에서 알 카에다가 점령하고 있는 진지바르 외곽에서 3시간에 걸쳐 치열한 전투를 벌인 끝에 알 카에다의 지역 네트워크 지도자인 하산 알-아킬리를 사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전투에서는 예멘군 병사 9명도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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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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