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가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 퍼지고 있는 변종 대장균의 균주를 러시아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U 집행위 보건, 소비자 권리보호 담당자들은 겐나디 오니셴코 러시아 소비자권리보호감독청장과 모스크바에서 회의를 열고, 연구 목적으로 러시아에 변종 대장균 균주를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니셴코 청장은 "모두의 가능성을 최대화하기 위해 균주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변화하는 상황을 해명하기 위해 양측이 수시로 연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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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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