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수사과는 교육과 검증시험없이 운전면허를 발급해 준 혐의로 모 자동차운전학원 원장 65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학원관계자와 면허 발급자 등 15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08년 4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교육과 도로주행 검정을 치르지 않고 허위지문인식 등의 수법으로 학원생 134명에게 불법으로 면허를 따도록 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