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 관련 단체장 등 2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찬에서 "우리는 어려운 과정을 거치면서 세계 전후에 가장 성공적인 민주주의 국가가 됐다"면서 "전후에 많은 과정을 거치면서 많은 애국동지들의 희생으로 오늘에 이르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라가 강해지고 부국이 되면 될수록 더욱 더 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말로는 누구나 할 수 있으나 정말 몸을 던져서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면서 "행동으로 애국하는 사람이 많을 때 그 사회는 건강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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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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