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기관의 건강보험 부당 청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총 70건의 장기요양기관 부당 청구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신고건수의 54%에 해당하는 규모ㅂ니다.
공단은 이 가운데 장기요양급여비 8억여원을 허위·부당 청구한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한 16명에게 총 5천68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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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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