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 오늘(7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 나온 앨범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TV가 아닌 공연무대에서 주로 관객과 소통해온 4인조 인디밴드 '브로콜리 너마저'가 콘서트를 엽니다.
기획과 무대 연출 모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콘서트는 6월 한 달 동안 12차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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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포크록 음악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 안치환이 어쿠스틱 무대로 관객들을 만납니다.
'내가 만일', '자유'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히트곡들과 지난해 발매한 10집 음반 수록곡들을 기계음을 배제한 어쿠스틱 연주로 들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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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Rolling Stone'으로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첫 단독 콘서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LOOK'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클럽 공연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화려한 연출과 영상 기법을 동원한 색다른 무대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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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라이브클럽에서 노래하는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정민아가 새 앨범을 내놨습니다.
베이스와 가야금의 만남으로 새로운 퓨전 음악을 선보인 정민아는 이번 3집 앨범에 이른바 '생계형 가야그머'의 삶을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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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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