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상] '나는 아빠다!' '코스프레'하는 열혈 아빠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매일 아침 아들을 위해 조금 독특한 부성애를 발휘하는 아빠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 유타주에 있는 이 아빠의 일과는 매일 아침 아들의 등굣길을 배웅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평범한 부모가 하는 배웅과는 조금 달라 보입니다. 특별한 의상과 분장을 갖춘 채 아들을 배웅하고 있는데요, 귀여운 악마에서부터 다양한 만화 주인공의 복장을 준비한 아빠는 지금까지 170가지가 넘는 복장과 의상을 소화했다고 합니다.

아들이 조금 난처해하긴 하지만 아빠의 이런 독특한 배웅법은 변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매일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한 아빠의 고민도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등교하는 아들을 위해 독특한 배웅을 하는 아빠,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