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석유부는 한국가스공사가 주도한 해외 컨소시엄과 2건의 가스전 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라크 석유부는 한국가스공사가 터키, 쿠웨이트측과 만든 컨소시엄과 이라크 북부 디얄라주의 만수리야 가스전 개발에 합의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스공사는 또 쿠웨이트 국경 인근의 시바 가스전 개발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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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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