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5일 오전9시쯤 인천공항을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던 전동차 안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24살 강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씨는 세상이 살기 싫다며 차 안에 비치된 소화기로 의자와 출입문 판넬을 부수고 바닥에 집어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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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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