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다남동 신공항고속도로 서울방면 신공항요금소 6킬로미터 지점에서 경인아라뱃길 공사 작업 중 가로, 세로 15미터짜리 철제 거푸집이 고속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고속도로를 지나던 2.5톤 화물 트럭이 거푸집과 부딪쳐 운전사 45살 정모씨가 다쳤습니다.
현재 현장에서는 거푸집 제거작업으로 4차 차로 가운데 3차선이 통제돼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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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행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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