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노키아 인수설에 대해 노키아의 CEO 스티븐 엘롭은 "전혀 근거없는 얘기'라고 일축했습니다.
엘롭은 논의한 적이 전혀 없고, 근거없는 루머라고 강조하며 "노키아의 모바일 사업 부문은
절반이 일반 휴대전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업과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월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노키아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윈도폰 운영체계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