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일본 니가타 주에쓰 지방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해 지역에 따라 진도 4까지 관측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11시 반쯤에도 같은 지역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일어나 지역에 따라 최고 진도 5가 관측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 벽에 금이 가고, 철도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되기도 했지만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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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욱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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