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맑은 서울을 상징하는 시내버스 하늘색 깃발 게양사업을 시작해요!>
-시내 주요도로변에 설치된 '대기환경정보 전광판'을 통해 다양한 대기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6월부터 시내버스에 맑은 서울을 상징하는 '깃발'을 게양하는 사업발표.
-서울시는 2006년부터 시내버스를 CNG 버스로 바꾸고, 도로 물청소를 실시하여 서울의 공기가 많이 맑아졌습니다.
-6월 1일부터 서울의 공기가 제주도 수준으로 맑은 날이 되면 낮에는 시내버스에 서울 하늘색 깃발을 달고, 밤에는 남산N서울타워에 하늘색 조명을 켜서 시민들이 (대기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 미세먼지가 기준치 이하인 맑은 날의 경우, 남산N서울타워에서는 하늘색 상징조명을 연출하고 있다.
-버스 깃발과 남산 조명을 통해 대기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 도심 어디에서나 운동과 산책 등 야외활동을 할 수 있다.
-깨끗해진 대기질로 버스의 깃발이 펄럭이고 남산의 하늘색 조명이 켜지는 날이 많아지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