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는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올해 말까지 가스사고 발생을 절반 가까이 줄이기로 했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159억원을 투입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9만여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300여곳의 가스시설을 무료로 개선해 줄 계획입니다.
가스안전공사는 2일 가스안전대상 행사를 열고 이런 내용의 가스안전 선진화 방안의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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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