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해외로 반출된 우리 문화재를 되찾는 운동을 시작합니다.
경북도는 1일 해외반출 문화재 환수운동을 추진할 운동본부를 출범하고 일제강점기등에 약탈된 문화재를 되찾는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또 해외반출 문화재 14만여점에 대한 실태조사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문화재 기증유도와 함께 전문업체를 통해 경매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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