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두바이유 이틀째 상승…110.13달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이틀째 올라 배럴당 110달러를 넘었습니다.

한국 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 거래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47달러 오른 110.1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41달러 내린 배럴당 100.29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2.20달러 하락한 114.53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