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 청담동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45살 천 모 씨가 승용차 안에서 연탄을 불을 피우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습니다.
천 씨는 어머니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천 씨 가족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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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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