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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지역 대기서 사흘째 방사성 세슘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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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지역 대기에서 사흘째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1일 전국에서 대기중 방사성 물질을 분석한 결과 부산과 대구, 강릉, 안동 지역에서 방사성 세슘(137Cs)이 극미량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측정 결과는 지난 5월30일 오전 10시부터 5월31일 오전 10시까지 채집한 대기중 부유먼지를 측정한 결과입니다.

방사성 요오드는 전 지역에서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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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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