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0대 기업의 전문경영인 가운데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의 자사주 기준 주식평가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연구기관인 한국CXO연구소 조사결과 최 부회장은 5월 30일 현재 삼성전자 주식 만주를 보유해, 평가액이 88억4천만원에 달해 매출 100대 기업의 전문경영인 122명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김반석 LG화학 부회장이 자사주 만4천898주를 가져 평가액이 75억9천798만원으로 '주식 부자' 순위 2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김억조 현대자동차 사장이 45억4천599만3천원, 오창석 삼성테크윈 사장이 40억 3천934만4천500원 등의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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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