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11일 SBS 8시뉴스에서 보도된 '해병대, 판매용 현빈 화보집 제작' 기사와 관련해, 해병대는 "출판사로부터 수익금의 일부라도 받거나 수익금을 댓가로 제작권을 준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해병대는 반론을 통해 "화보집은 현빈 중심이 아닌 해병대 일반 홍보 성격으로 제작되며 수익금 활용을 전제로 한 판매 논의는 애초부터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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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희(논설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