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연속 동결된 액화석유가스, LPG 충전소 공급가격이 6월에는 인상됩니다.
E1은 6월 프로판과 자동차용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5월보다 ㎏당 각각 84원, 90원 오른 천 373원, 천 767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가격 미반영분이 과도하게 누적된 상태에서 국제 LPG 가격이 지속적으로 올라 불가피하게 가격을 올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SK가스도 다음 달 충전소 공급 가격을 ㎏당 98원 올려 프로판 가스는 천 390.8원, 차량용 부탄가스는 천777.18원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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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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