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를 중심으로 잔뜩 흐린 하늘 가운데 약하게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1일)까지는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약한 비가 한 차례나 두 차례 더 지나갈 가능성이 있고요, 더위는 주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경우 낮기온이 어제 보다 6~7도 가량 떨어지겠는데요, 22도선에 머물겠고, 내일까지는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밖에 청주의 기온이 24도, 서산과 대전 22도, 대구는 21도선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흐리고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고요, 남부지방도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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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겠는데요, 내일은 남부지방에 소나기가 지나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에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다시 맑고 더운 날씨를 회복했다가 일요일쯤 또 한 차례 비소식이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19.8도입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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