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라스무센 사무총장은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통치가 종말에 이르렀다고 전망했습니다.
라스무센 사무총장은 나토의 리비아 군사작전이 목적을 달성하고 있으며 카다피군의 전력이 두드러지게 떨어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카다피의 공포정치가 막바지에 다다랐다면서 카다피는 갈수록 고립되고 있으며 최측근들도 카다피를 떠나고 있다고 라스무센 총장은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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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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