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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근로정신대 문제 해결 촉구 서신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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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에 후생연금 탈퇴수당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신을 발송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일본 정부가 후생연금 탈퇴수당으로 99엔을 지급한 것은 올바르지 않다"는 내용이 담긴 서신을 일본 후생노동성 장관에서 보냈다며, 일본 정부가 인도적 차원에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67년 전인 지난 1944년 오늘(30일)은  목포와 나주, 순천 등에서 138명의 조선인 여학생들이 일본 미쓰비시에 강제로 끌려간 날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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