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쯤 경겨도 의정부시 의정부세무서에 폭발물이 설치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세무서 직원과 민원인이 30분동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8시 50분쯤 민원인이 폭발물을 두고 갔다는 세무서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확인한 결과, 폭발물 의심물질은 달걀부화기로 확인 돼 30분 만에 상황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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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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