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화학기업 '솔베이'사의 글로벌 본부와 연구개발센터가 서울에 옵니다.
서울시는 오늘, 이화여대 부지에 솔베이사 특수화학분야 글로벌 본부와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고, 2015년까지 2천150만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솔베이사, 이화여대와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솔베이'사는 40여 개 국에 만6천여 명의 직원을 두고 특수화학분야에서 연간 8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세계적 화학기업입니다.
서울시는 행정과 재정적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기업 본사나 연구개발센터를 유치할 계획이락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