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부경찰서는 10대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40살 양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6일 새벽 3시쯤 부산 사하구 자신의 주점에서 17살 김모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양씨는 김양이 나이를 20살이라고 속이고 취업한 가출소녀라는 사실을 알아낸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