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G8, 차기 IMF총재로 프랑스 라가르드 지지"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G8, 즉 주요 8개국 정상은 프랑스 라가르드 재무장관이 차기 IMF 총재로 선출되는 것을 만장일치로 지지하고 있다고 알랭 쥐페 프랑스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쥐페 장관은 카날플러스 TV와 회견에서 미국, 러시아, 캐나다, 일본과 G8의 유럽멤버인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독일이 확고하게 라가르드 장관을 성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프랑스에서 열린 G8 정상회의에서 8명의 각국 정상 사이에는 라가르드에 대한 만장일치의 지지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IMF 총재직은 현재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스트로스-칸의 사퇴로 공석으로 남아 있습니다.

IMF 총재 경선에는 라가르드 장관 외에 멕시코의 카르스텐스 중앙은행 총재가 출사표를 던진 상탭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