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5시 반쯤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에서 강원 원주 방향으로 달리던 태권도 학원 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은 완전히 타 8백만원 어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어린이 등 탑승자 23명은 안전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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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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