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를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5.18 기록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기념재단과 5월 단체, 대학, 인권위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5.18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2013년 제11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회의의 광주 유치와 유엔, 유네스코 광주 5·18평화센터 설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과 김영진 세계기록유산등재추진위원장 등은 앞서 5월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들에게 세계유산등재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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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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