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5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 이기대공원 해안절벽 아래에서 68살 신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15m 높이의 절벽 위에서 신씨가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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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기자 기자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 이기대공원 해안절벽 아래에서 68살 신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15m 높이의 절벽 위에서 신씨가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