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50분쯤 광주 남구 송화동 교차로에서 39살 이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41살 양모씨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포터 운전자 이씨가 다리를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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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