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생적인 시설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으로 폐백, 이바지 음식을 만들어 판 무허가 업체 열 곳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최근 한달 동안 폐백 음식 제조업체 90곳을 조사해서 무허가로 폐백 음식을 만들어 판 업소 열 곳을 적발하고, 사업주들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 대부분은 고객들이 주로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작업 현장을 직접 가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서 불법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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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