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샤프 "북 변화 계속해서 촉구할 것"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오늘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서 열린 미국 현충일 기념행사에서 "북한에 계속해서 변화를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북한은 변화를 통해 책임 있는 국가로 국제사회에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정일 정권은 계속해서 탄도미사일 기술과 핵 능력을 개발하는 등 국제사회가 부여한 의무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한미동맹은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억제할 것이며 그렇지 못할 경우 싸워서 이길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용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