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 반쯤 서울 오쇠동의 한 항공사 기내 물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4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으로 된 창고 건물 760제곱미터가 모두 타고 음료수, 주류 등이 타 8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1층 냉장고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