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장급 이상 지휘관 30여 명은 경기도 오산의 공군작전사령부에서 지휘관 회의를 가졌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한민구 합참의장 주관으로 진행된 회의에선 육군 군단장, 해군 함대사령관, 공군 전투사령관급 이상 주요 지휘관들이 참석했습니다.
지휘관들은 지난 3~4월 축선별 국지도발에 대비한 합동훈련의 성과를 평가하고 효율적인 합동화력 운용을 위한 전술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한민구 의장은 "합동성은 현재의 당면한 위협에 대처하고 미래전 대비를 위해서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 지금보다 더욱 통합된 능력과 시 스템을 갖추도록 합동성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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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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