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25분 충북 청원군 강내면의 한 대학교 건물 화단에서 A(25.여.조교)씨가 숨져 있는 것을 학교 관계자(50.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는 경찰에서 "청소를 하는데 한 여성이 화단에 쓰러져 있어서 경찰에 신고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건물 7층 난간에 A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안경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A씨가 7층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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