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체류 중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크라운제이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김형배 판사의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크라운제이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 5월부터 지난 10월까지 미국 현지에서 구한 대마초를 애틀랜타에 있는 자신의 집 등에서 모두 5차례 피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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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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