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각수 전 외교통상부 제1차관이 일본 주재 대사에 임명됐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신 신임 대사는 충북 영동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 재학중이던 1975년 외시 9회에 합격해 주 일본대사관 1등 서기관과 동북아 1과장을 거쳤습니다.
1991년 국제법 박사학위 취득 이후 유엔대표부 참사관, 조약국장, 유엔대표부 차석대사, 이스라엘 주재 대사를 지냈으며 현 정부 들어 외교부 1,2차관을 역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